설비와 장비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비 · 장비 이력을 관리해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를 위해 설비 · 장비를 보유한 사업장에서는 이력 카드를 활용해 설비 정보부터 수리 이력까지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설비 · 장비 이력 카드 구성 항목과 간편하게 관리하는 방법까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설비 · 장비 이력카드는 설비와 관련된 내용을 일자별로 정리해 해당 설비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관리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이력카드는 설비별로 관리하며 아래와 같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비 담당자는 설비이력카드를 활용해 설비 수리 및 소모품 교체 등과 같은 내역들을 작성합니다. 관리자는 설비 이력 카드에 작성된 내용을 바탕으로 고장 및 수리 내역을 관리함으로써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설비이력카드는 보통 종이로 출력해 사용하기 때문에 종이 장부 형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이 대부분인데요. 관리자는 파일철에 모든 설비에 대한 설비이력카드를 모아두거나 설비별로 이력카드를 부착해 설비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설비 관리를 진행할 경우 자료 취합의 문제와 모든 설비에 대한 이력을 한눈에 확인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설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설비명, 구매일자, 업체 등과 같은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사진, 수리내역 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정보를 종이 기반의 설비 이력 카드로 관리하게 되면 자료 취합에 어려움이 있고, 설비별 종이 카드를 출력 및 보관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합니다.
설비에 대한 정보와 모든 이력 관리를 QR 코드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종이에 일일이 기록했던 설비별 정보를 디지털화 시켜보세요. 평소에 설비 · 장비 관리자가 작성하던 이력카드 양식 그대로 하다(HADA) 대시보드에 입력하면 필요할 때마다 확인 및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QR 코드 하나로 설비의 고장 · 수리 내역을 관리해 보세요. 기존에는 종이 설비 이력 카드에 고장과 수리 내역을 작성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