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샤플앤컴퍼니는 오는 2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하는 '2023 건물유지관리산업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주)샤플앤컴퍼니는 시설 관리 서비스 하다(HADA)가 정식 출시 5개월 만에 이용건수 170만 건을 돌파했다."라며 "2022년 8월 정식 출시한 ‘하다(HADA)’는 현장 시설 관리의 디지털화를 실현하고 있다. 시설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곧바로 점검 내역을 입력할 수 있다. 입력된 점검 내역은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된다.
따라서 관리자가 점검 현황을 별도의 취합 과정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종이 내역서의 가장 큰 문제점인 보관 문제도 해결한다. 실시간으로 저장되는 내역은 대시보드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보고서로 다운로드해 업무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샤플앤컴퍼니 이준승 대표는 “시설 점검 관리나 매장 관리 등 현장 업무에도 디지털화가 필수인 시대가 왔다"고 말하며 “안전과 깊은 연관이 있는 현장 업무 내역이 더 체계적으로 관리된다면 업무 효율 뿐 아니라 모든 시설이 안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하다(HADA)는 현장에 있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해 전세계 시설 점검 관리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3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은 대한병원시설협회와 (주)메쎄이상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건물 유지관리 분야 전문 전시회이다. 대한민국 대표 건설/건축산업 전문 전시회 '코리아빌드'와 동시 개최를 통해 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신시장 형성을 통해 신규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또는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선뉴스 이우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