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인뉴스
뉴스

‘요소수 재고’ 공공데이터, 앱에서 실시간 확인

2023-11-30

앞으로 주유소별 요소수 재고와 판매현황 정보를 카카오와 네이버맵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민간플랫폼을 활용해 요소수 재고현황을 수집하고, 이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도 개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유소 직원이 주기적으로 주유소 내의 편한 위치에 부착해 둔 QR스티커를 휴대폰으로 촬영해 재고량과 가격을 입력하면 즉시 데이터가 자동 수집됩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5분마다 갱신되는 공공데이터포털 오픈API로 모든 국민과 기업에 개방되며, 티맵과 네이버, 카카오맵, 카카오내비와 오피넷(Opinet) 등에서 주유소별 요소수 판매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QR코드 기반의 현장 시설관리 솔루션 ‘하다(HADA)’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인 (주)샤플앤컴퍼니가 행정안전부의 협력 제안에 화답해 이뤄졌습니다.

행안부는 먼저 100여개의 중점유통주유소에 대한 요소수 재고량과 가격 데이터를 제공한 데 이어, 판매현황 정보 제공 주유소를 2,000여곳 이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요소수 데이터 대국민 제공은 ‘참여와 협력’이라는 정부 혁신의 핵심 가치를 현실로 구현해낸 것이고, 특히 급박한 상황에서 민간기업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빠르게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KBS 이지윤 기자

원문 바로가기 >

함께보면 좋은 글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시설 관리도 스마트하게,
하다와 함께 시작해보세요